제338회서울특별시의회(임시회)(폐회중)
문화체육관광위원회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 7월 29일(수) 오전 11시
장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12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심사된안건
1. 제12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11시 24분 개의)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선배ㆍ동료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 21일 개최된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성동구 제4선거구 출신의 황철규 위원입니다.
먼저 제12대 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훌륭하신 위원님들과 함께 의정활동을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대변인, 홍보기획관, 문화본부, 관광체육국 등 서울시의 6개 실국과 세종문화회관, 서울문화재단 등 5개의 재단을 소관하는 위원회입니다.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위원회가 구성되고 처음 열리는 회의이므로 위원님 상호 간에 인사를 나누신 후 의사일정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좌석 배치는 소속 교섭단체와 관계없이 연장자 순으로 임시 배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우측에 계신 김기덕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지역구는 마포 4선거구입니다. 다시 우리 문체에 왔네요. 지난 4년간 여러분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제가 느끼고 또 해야 될 일 등을 맏형 자격에서 앞으로 위원님들과 잘 교섭하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특히 존경하는 황철규 위원님을 비롯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고, 문화는 기본적으로 시민 행복의 원천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문화가 성한 서울을 만드는 데 함께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광철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만나 뵙게 돼서 반갑고요. 황철규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위원님들과 소통하고 열심히 의정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홍은정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의회는 초선이고요 기초의회에서 4년간 활동을 해 보면서 느낀 게 뭘 하려면,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아무래도 시의회에 와서 일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좀 욕심을 내서 이번에 도전을 했고요 또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도봉구의 문화랑 관련된 가장 큰 현안은 내년 4월에 개관될 K팝 전용 공연장인 아레나 개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잘 자리를 잡으려면 지역에 여러 문화랑 관련된 인프라 조성이 굉장히 시급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랑 관련해서 역할을 해 보려고 이 위원회에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오금란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작년 11대에서는 보건복지 상임위에서 2년간 같이 했는데요 보건복지를 하다 보니 복지의 가장 최정상은 문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유형의 다양한 시민들, 또 연령별로 아이들, 청소년, 청년, 또 중장년, 노인들까지 이 문화가 잘 돼야지 결국은 시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진다고 생각하고요 다양한 부류의 우리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그런 문화관광, 체육이 될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다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황철규 위원장님하고 또 이렇게 인연을 맺게 돼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오금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민주당의 원내대표이신 이상훈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존경하는 황철규 위원장님, 또 김기덕 선배님과 함께, 또 여러 국힘 위원님들ㆍ민주당 위원님들과 함께 상임위 자체가 즐겁고 재미난 문체위에 와서 저 개인적으로도 많은 기대가 되고요.
제가 지금 다섯 번째 상임위에 왔는데요 중복 상임위를 가지 않고 회기 때마다 다른 상임위에 가는 게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운이 좋아서 도시계획, 그다음에 교통, 행자, 기경, 그다음 이번에 문체인데요 문체는 정말 진심으로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저한테 기회가 왔습니다. 서울이라고 하는 매우 특별한 도시, 600년 도읍지의 역사를 갖고 있는 서울이라는 도시공간이 시민들에게, 또 전세계적으로도 문화적으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또 시민들이 건강하게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우리 공공기관인 서울시가 열심히 역할을 해주는 데 있어서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을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선 의원으로서 잘 뒷받침하고 함께 연결고리 역할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집행부 실장ㆍ국장님들 다 그전부터 이런저런 좋은 인연이 있었던 분들이 많이 계셔서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반갑습니다.
다음은 민경희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선으로 저는 기초의회의 경험도 없어서 이런 의정활동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이 배워가면서 일을 해야 하지만 의욕만은 남부럽지 않게 앞서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외국인 관광객들의 숫자가 정말 급격히 늘고 있는데 지금 서울시가 과연 준비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의문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저희 위원회가 2년 동안 그런 많은 관광 개발을 위해서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서울시민의 질을 높이는 데 있어서 저희가 또 한몫을 했으면 합니다.
황철규 위원장님 모시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박유진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문체위 민주당ㆍ국민의힘 위원님들의 첫 상견례 자리인데 더불어민주당의 이야기부터 하자면 더불어민주당은 정말 사력을 다한 문체위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가장 큰 어른이신 김기덕 위원님과 원내대표 이상훈과 부대표 박유진, 이렇게 총력을 다해서 문체위에 다 모였거든요. 그만큼 더불어민주당 제12대 서울시의회로서는 가장 중요한 문체위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고요.
기승전하고 결론은 그런 더불어민주당이 뜨겁게 모여서 우리가 할 일은 황철규 위원장님을 정중히 모셔야 한다는 것을 꼭 공식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좀 살살해 주실 거지요?
다음은 최원선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면면을 보시다시피 의회에서 정말 가장 훌륭하고 뛰어나신 위원님들이 모두 모여 있는 것 같아서 황철규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저도 글로벌 문화도시 서울을 만드는 데 기여를 하고 싶고, 저는 이전에는 국제문화 콘텐츠랑 관광정책을 연구했던 학자였습니다. 그래서 의정활동이 처음인데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 앞으로의 이런 의정활동이 글로벌 도시 서울을 만드는 데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윤선희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상임위를 고민할 때 하고 싶은 상임위와 해야 하는 상임위를 고민했는데 문체위는 저한테 하고 싶은 상임위였습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큰 기대감을 가지고 지금 시작하고 있고요. 제 지역구인 종로가 사실 문화, 관광, 예술, 축제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그런 지역구여서 또 동네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디서 봤는데 AI 시대에는 놀고 싶은 도시가 각광을 받는다고 합니다. 여기 계신 황철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과 함께 서울시를 정말 놀고 싶은,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 데 여러분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 저의 이름을 거론해 주셨는데 저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 하시는 데 있어 가지고 진짜 열심히 하실 수 있도록 뒤에서 뒷바라지 열심히 할 거고요. 그리고 당을 떠나서 제12대 서울시의회에서 가장 보람 있고 가장 인기 있는 상임위로 만들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의 왕성한 의정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제12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11시 35분)
(의사봉 3타)
선임에 앞서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부위원장 선임과 관련된 규정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43조에 의하면 위원회에 각 교섭단체별로 부위원장 1명을 두며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회의에 앞서 개최된 간담회에서 부위원장 선임과 관련하여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에는 박유진 위원님 그리고 국민의힘에는 최원선 위원님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면 박유진 위원님과 최원선 위원님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박유진 위원님과 최원선 위원님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박유진 위원님과 최원선 위원님 축하드리고요. 그리고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두 분의 인사말씀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유진 부위원장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문체위가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는 상임위라는 거를 위원님 여러분들도 익히 들어 잘 느끼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 정말 하고 싶거든요. 아무리 당이 달라도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마음을 다해 이야기를 나누면 반드시 결론은 찾을 수 있다, 그런 믿음을 갖고 운영될 수 있는 상임위가 될 수 있도록 황철규 위원장님 모시고 또 여러 위원님들 최선을 다해서 모시는 선출직 공직자 문체위의 부위원장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
다음은 최원선 부위원장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드렸다시피 문체위에서 다른 어느 상임위보다 굉장히 뛰어나시고 훌륭하신 위원님들과 함께해서 영광이고요. 황철규 위원장님을 잘 보좌하고 옆에 계시는 박유진 부위원장님과 잘 협력해서 그 어느 상임위보다 가장 협력이 잘되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문체관광위원회를 만들도록 가교역할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저는 제가 알아서 잘하니까 저를 보좌 안 하셔도 됩니다.
오늘 선임되신 두 분 부위원장님 및 위원님들과 긴밀히 협의하여 위원님들의 뜻이 위원회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38분 산회)
황철규 박유진 최원선 김기덕
오금란 윤선희 이상훈 홍은정
김광철 민경희
○수석전문위원
이윤희
○속기사
유현미 이서은
▲
▼